2026년 9월 꽃이랑 나물이랑

 

     

     

     

     

     

 

덥다 덥다 하다가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어느새 풍성하게 익어가는 가을이 온 몸으로 느껴지는 9월입니다.

동네 산책을 나가시면 텃밭이 여기저기 있는데 빨갛게 익어가는 고추.고구마.대추.감.석류가 

주렁주렁 결실을 맺고 있어 보기만 해도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풍성해져서

우리 어르신들께서는 미소가 절로 나오시나봅니다.

아름다운 가을 날씨를 즐길 수 있는 날이 많지 않으니

춥기 전에 많~이 많~~이 만끽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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