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2월의 이동매점은 어르신들이 각자의 과자를 선택하시기도 하셨고 다른 어르신들과 어떤 과자가 맛이 있는지 상의하는 아주 소박하고 두근거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가 원하는 과자를 달라고 하시거나 과자 말고 커피를 달라고 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셨답니다.
그러면서 요즘 커피값은 얼마인지 그리고 요즘 과자값이 얼마인지 고민하시면서 웃으시면서 돈을 주시고 받으시고 이렇게 놀이를 하셨습니다.
각자 원하시는 다과를 받으시고 얼마나 즐거워 하셨는지요..
음~ 홈피에 초상권 때문에 이렇게 얼굴을 가려야 해서 참 안타깝지만 얼마나 밝게 웃으셨는지 모른답니다.
늘 즐거운 이동매점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