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에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은 모두 일곱분이셨습니다.
가장 연세가 많은 어르신이 107세 이셨고 가장 젊은 어르신이 82세 셨습니다.
모두 크게 환호를 하고 박수를 치며 축하를 해 드렸답니다.
가족들이 와서 함께 사진을 찍은 어르신도 계셨고 가족이 피치 못할 사정으로 다른날 방문 하시는 경우는 우리 글라라의 집 수녀님이 함께 사진을 찍으셨습니다.
흥겨운 라르고 공연단의 공연과 함께 흥에 겨운 어르신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셔서 모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어르신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