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를 뚫고 휴가를 뒤로 하고
우리 어르신들의 생신잔치를 축하해주기 위해
달려와 주신 라르고 공연단 여러분들께
우리 어르신들께서는
큰 박수와 앵콜을 외치시며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시고 특별히 더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가수의 흥겨운 노래도, 감미로운 섹스폰 연주도 좋았지만
우리 어르신들께서는 능청스러운 애기 엄마의 춤사위와 애기를 보듬어 보시며
무장해제를 하시면서 크게 즐거워하셨습니다.
글라라의집 어르신들~~
더위 먹지 말고 수박 먹으면서
더 즐겁고 건강한 여름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