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꽃이랑 나물이랑

 

아름답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이 많지 않아서

우리 어르신들께서는 시원하고 맑은 날 산책을 많이 하셨습니다.

가을하늘과 맑은 공기를 몸소 느껴보시고

실내에서는  밤. 대추. 녹두 등 가을 열매들을 만져보며

이야기꽃을 펼치셨습니다.

가을 꽃들은 보시자마자 우리 어르신들의 표정이 꽃이 되시지요.

가을을 온 몸으로 흠뻑 느끼는 10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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