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실버보드게임

왕년에 타짜 소리 좀 들으셨던 어르신들께서

실력발휘를 하시는 실버보드게임 시간입니다.

예전 실력이 그대로 남아있으신 지 100세가 넘으신 어르신께서

말없이 다른 어르신들의 패를 읽으시며치열하게 게임을 하셨습니다.

나는 잃어도 너무 재미있어~ 이래서 옛날 아부지들이 집문서를 들고 나가서 

이걸 했지~ 라고 하시며

뒤늦게 실버보드게임의 세계에 빠져드신 어르신도 있으십니다.

어떤 어르신께서는 내가 치맥 쏜다고 하시고

어떤 어르신께서는 조금만 더 모으면 아파트 살거라며 큰 포부를 밝히시는 어르신도 계셔서

한바탕 웃으시는 실버보드게임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