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근육을 이용하여 본인만의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서 어르신들 개인 방 꾸미기도 하시고 2층, 3층 게시판에 전시를 하십니다.
친환경소재인 신문지를 이용하여 꽃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신문지의 어느 부분을 오려서 만드느냐에 따라 꽃의 색깔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시며
더 신중하게 작업을 하셨습니다. 종이컵을 이용한 나를 닮은 인형을 만드실 때는 파마머리 꾸미는 작업이 신기하다고 하시며 집중하여 작품을 만드시고
이 작품이 맘에 든다고 딸에게 보내신다며 작품과 함께 포즈를 잡으시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