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대한극장

. 영화 내용이 전설적인 내용으로  현실감이 없는데도  여러 에피소드가 공감도 되고 재미도 있으니 관람 중 웃으시며 화를 내시며 안쓰러워하시는 표현들을 많이 나타내시며 보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