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교구놀이

             

            

            

            

            

            

            

                     

 

봄이 성큼 다가 선 3월에도 신기한 교구들로 재미있는 활동을 하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요즘 애들이 이런 걸로 노니까 머리가 좋을 수밖에 없지~” 라고 하시며

즐겁게 활동하셨습니다.

여러 어르신들의 작품을 모아서 놀이동산도 만들고 

왕관을 만들어 쓰시고 여왕님이 되어 보실 때는 많이 쑥스러워하시면서도 

소녀처럼 참 즐거워하셨습니다.

블럭을 지그재그로 끼워서 손가방을 만드셨는데 

꽤 묵직한 손소독제를 넣고 들어도 거뜬하고  튼튼하다고 하시며 뿌듯해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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