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성큼 다가 선 3월에도 신기한 교구들로 재미있는 활동을 하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요즘 애들이 이런 걸로 노니까 머리가 좋을 수밖에 없지~” 라고 하시며
즐겁게 활동하셨습니다.
여러 어르신들의 작품을 모아서 놀이동산도 만들고
왕관을 만들어 쓰시고 여왕님이 되어 보실 때는 많이 쑥스러워하시면서도
소녀처럼 참 즐거워하셨습니다.
블럭을 지그재그로 끼워서 손가방을 만드셨는데
꽤 묵직한 손소독제를 넣고 들어도 거뜬하고 튼튼하다고 하시며 뿌듯해하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