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날도 점점 따듯해 지고 어르신들 마음도 조금씩 두근거린다고 하십니다.
3월의 색과 모양이야기는 이런 마음을 담아 봄 느낌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경칩…개구리가 튀어 나왔고요…예쁜 꽃이 피자 화전도 만들어 봅니다.
꽃이 하나, 둘씩 피어나니 꽃다발도 만들고요….봄이 되니 딸기도 열린다고 딸기도 만들어 봅니다.
어르신들의 바램과 두근거림이 느껴지지 않나요?
글라라의 집에서는 이런 시간을 가졌답니다. 봄이 느껴지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