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의 색과 모양이야기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습니다.
각종 만들기와 색을 통해 겨울을 느끼고 추억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답니다.
겨울 하면 생각나는 군고구마 만들기부터 새해면 바로 생각나는 복주머니 만들기. 그리고 따듯하게 느껴질 수 있는 양 만들기등을 버리는 폐품을 이용해서 만들어서 더욱 더 즐거워 하셨습니다.
다 만들고 나서의 뿌듯함 그리고 예쁜 작품들을 보면서 서로 격려하고 즐거워 하는 시간들이 아주 소중했습니다.
다음 달에도 즐겁고 행복한 색과 모양이야기 시간이 되겠지요? 어르신들이 아주 기대하는 시간이라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선생님도 매우 즐거워 하셨습니다.
더 알찬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