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슬보슬 마른 땅을 적셔주는 봄비가 내리는 토요일에 우리 어르신들의 5월 생신잔치를 해 드렸습니다. 다섯 분의 어르신께서 단장하고 행사장에 나오셨습니다. . 케익의 촛불을 끌 때 소원을 빌고 끄셨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고 우리 딸 잘 되기를 바라고 모든 사람들 다 건강하기를 바라셨고 여기 선생님들 모두 감사하다는 말씀까지 챙겨서 인사를 해 주셔서 박수갈채를 받으셨습니다. 1부행사에 이어 라르고 공연단의 공연이 있었고 어르신들께서 장구 공연과 섹스폰연주등 다양한 공연을 관람 하시며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신 나는 음악이 흘러 나오니 흥에 겨운 어르신들께서 앉아서 어깨춤을 추시다가 드디어 일어나서 춤을 추시고 무대로 나오셔서 진행자와 손을 잡고 빙글빙글 춤을 추셨습니다. 오늘도 여러 가족분들께서 생신잔치에 함께 해 주셔서 더 풍성하고 흥겨운 생신잔치가 되었습니다.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