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시작 시간이 되기도 전에
어르신들께서 선생님들께 재촉을 하셔서
프로그램실에 미리 오십니다.
일찍 오셔서 기다리시며 서로 자주 못 만나시는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시고
오늘은 또 무슨 신기한 것을 가지고 오실라나 상상과 기대를 하십니다.
11월이라 역시 가을에 대한 소재가 많았는데
도토리를 다람쥐의 입에 물려주고
솔방울로 다람쥐의 꼬리를 만들어 주니
어르신들께서 너무 귀엽다며 꺄르르 소리를 내시며 좋아하셨습니다.
이렇게 귀여운 애들을 활동에 참여하지 않으신 다른 어르신들께도
다아 보여드리며 공유하시고 즐거움을 나누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