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1월의 대한극장은 지난달에 이어서 미스터 선샤인을 꾸준히 방영하고 있습니다.
일제시대의 우리 민족의 수난과 의병활동등을 보여주는 이 드라마를 어르신들은 어릴적 부모님께 듣던 일제치하의 이야기를 기억하시면서 무척 좋아하십니다.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상영시간을 기다리시기도 하시고 드라마를 보시면서 매국노들을 욕하시거나 통쾌한 장면에서는 무척 즐거워 하셨답니다.
늘 기다려지는 대한극장 시간이라고 하시면서 자주 보여 달라는 요청도 있으셨습니다.
드라마를 보시고 삼삼 오오 모이셔서 주인공들 이야기를 하시거나 그 옛날 양반과 노비가 있던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시기도 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의 즐거움을 높여드리고 조금 더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여드리기 위해 글라라의 집에서는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