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색과모양이야기

오늘은 어떤 작품이 탄생할 것인가 기대를 하시며 많이 기다리시는 색과모양이야기 시간입니다.

처음에 쌤플 작품을 보실 때에는 어르신들께서 “나는 잘 못할 것 같은데~” 라고 하시며 조심스러워하시는데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순서대로 하시다 보면 어느 새  점점 작품이 완성되어갈 때쯤이면 자신감과 뿌듯함으로

표정이 바뀌시면서 어르신들께서 본인의 작품을 들어 보이시며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시는 경우가 많으십니다.

딸에게,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하시면서 포즈를 잡고 사진을 찍으시곤 하신답니다.

완성된 작품은 어르신 방에 장식하기도 하시고 각 층 게시판에 전시하여 여러 어르신들과 함께 감상하시며

작품 이야기를 하시며 공유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