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 주마다 오늘은 어떤 작품을 하게될까 기대가 되는 색과모양이야기 시간입니다.
어르신들께서 “우리 선생님은 천재야. 천재!” 라고 하십니다.
버려지는 병뚜껑이나 휴지심으로 아름다운 작품이 나오는 과정을 보시며 어르신들께서 감탄을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버려지는 작은 책자들로 한 장 한 장 규칙적으로 접다보니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어
역시나 우리 선생님은 천재라고 하셨습니다.
겨울에 피는 동백꽃을 만드실 때에는 어르신들마다 동백꽃에 대한 진한 추억이야기들을 나누시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다른 어르신들의 작품도 멋지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내 작품이 최고라고 하시며 활짝 웃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