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색과 모양 이야기

계절과 절기에 맞는 활동을 하시며 어르신들의 추억을 소환하여 즐겁게 이야기 하시며 양손 작업을 하는 활동을 하셨습니다. 겨울의 한 가운데에서 겨울에 푸욱 빠져서 활동을 하셨는데 벌써 낮에는 햇살이 따스하여 봄의 향기가 느껴진다고 하셨습니다. 설을 맞이하여 떡국 이야기, 정월대보름에는 오곡밥과 쥐불놀이. 가마솥에 고구마 쪄 먹고 알밤 구워먹던 추억. 겨울의 별미 붕어빵을 가슴에 품고 오셨던 아버지 생각을 하시며 만들었던 붕어빵… 이제 서서히 향기로운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우리 어르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