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7월 교구놀이

스카프를 흔들며 아리랑 노래에 맞추어 동작을 잘해주셨고, 알록달록 스카프를 보면서 색 인지를 진행할 때 큰 소리로 색깔을 말해주셨습니다.
스카프를 공중에 던져서 받기는 어려움 없이 하셨으며 박수를 두 번 처서 받는 것부터는 팔이 아프다는 어르신도 계셨지만 재미있어하셨습니다.
스카프를 이용해 꽃을 만들어 고무줄로 고정한 후 귀에 꽂고 “예뻐요?”하시는 모습도 보이시며 즐겁게 참여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