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청호나이스와 함께 어버이날을

코로나로 인하여 몇년만에 손님들이 대거 방문해 주시어 어르신들의 어버이 날을 더욱 빛내 주셨습니다. 꽃과  노래 , 잔치 음식,선물로 어르신들께서 마음 따뜻한 하루를 보내셨답니다.

어머니로 베풀기만 해 오신  지난날의 삶에 축복을 빌며 어버이 존재의 감사함을 더 느낄 수 있는  감동스런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