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성모의 밤

밤에는 어르신들께서 어려우시므로 성모의 밤을  오월 화창한 날에 올렸습니다. 어르신의 편지글과 수녀님들의 노래와 묵주기도가 저희 글라라의집 정원에서 흘러흘러 오월 바람을 타고 살랑살랑 성모님께 올라같습니다.  오후 4시!  뜨거운 태양은 지나고 있는데  이 시간은 왜 뜨거운 감동의 마음으로 차오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