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보호자 간담회

어르신과 가족들 함께  간담회와 식사를 함께 하며 정원에서도 식당에서도 침실에서도 오손도손 소리가 오월의 바람과 함께  솔솔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