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을 모시고 생신잔치를 해 드렸습니다. 홀에 계신 어르신들께서 공연단이 준비하는 것을 관심있게 지켜보시며 생신잔치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기도 하셨습니다. 오늘 생신잔치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었는데 오랜만에 함께 모여 잔치하고 공연단 관람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어르신들과 24절기 대설과 동지에 관하여 이야기 하며 집중하시도록 도움을 드려보았고 한 분 한 분 생신대상자 어르신들을 소개 해 드리며 머리에 화환을 씌어 드리고 생신을 축하해 드렸습니다. 떡 케익에 촛불을 켜고 어르신들께 소원을 비시도록 해 드렸는데 언제나 자식들이 건강하고 잘 되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이셨습니다. 행사2부에서 라르고 공연단의 공연관람 하시며 흥에겨워 춤도 추시고 노래도 함께 부르시며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보내시고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드릴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