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라의 집 김장 담그기

집에서는 11월 18일 , 19일  양일 간에 김장 담그기를 했습니다. 18 일은 10년이 넘게 저희를  후원 해 주시는 후원자님께서  저희를 위하여  항암 배추를 주셔서 뽑아 왔으며,  오후에는 배추를 절였습니다.  항암 배추는  절임시간을 오래 하라고 하셔서 다음날 아침에 출근후 배추를 씻어 건졌으며, 양념을 하여 김장을 완성 하였습니다.  글라라의 집 모든 식구들(영양팀,총무팀,생활팀, 간호팀)과 공익요원들 모두 협동 하여 무사히 김장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겨우내 동절기에  맛있는 항암 배추를 후원해 주신 후원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